사람과 자연이 만들어내는 것

창업 이래 저희 기리시마 주조가 계속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사람과 자연을 사랑하고, 사람과 자연으로부터 사랑받는 것.

본고장 미나미큐슈의 자연이 준 소재.

사람에서 사람으로, 창업 때부터 연마해 온 혁신 기술.

예로부터 이 지역에서 사랑받아 온 다양한 향토 요리.

무엇보다도 동료와 함께 식탁을 둘러싼 사람들의 웃는 얼굴.

어떤 식사와 함께 하더라도, 누구와 마시더라도
정말 맛있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수 있는 소주를 계속 제공하기 위하여.

사람과 자연이야말로 저희가 소중히 생각해 온 품질입니다.

시간이 길러낸 자연의
혜택을 받은 최고의 소재

2,500년의 긴 세월 동안 시라스 대지가 길러낸 맑고 찬 물.
비옥한 대지에서 만들어진 본격소주 제조에 최적인 고구마.
긴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지역 독자적인 풍토가 최고의 소재를 만들어 기리시마 주조의 맛으로 이어집니다.

자연과 함께

소주의 맛을 추구하여

선진 제조기술 도입과 건강을 고려한 겐레슈(健麗酒)와 같은 새로운 소주를 개발하는 등 선대로부터 이어온 신념을 계승하여 혁신적인 도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제품소개 사람과 함께

소주의 곁에는 언제나
음식과 웃는 얼굴.

우리는 식문화에 소주 문화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리시마 주조의 본격소주는 계절별 산해진미의 매력을 끌어내어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를 번지게 합니다.

식사와 함께 LET's DAREYAME!

미나미큐슈의 자연에서 받은
것을 자연으로 돌려보냅니다.

소주 제조의 부산물인 소주 지게미나 고구마 부스러기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등, 지역 환경 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
지역의 상징인 「기리시마 산」을 사명으로 사용하는 우리는 이러한 활동 하나하나가
지역 환경을 지키고 좋은 소재의 재배로 이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연에게 받은 은혜를 자연으로 돌려보내, 또다시 맛있는 한 잔을 만들어 갑니다.

자연과 함께